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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교육 선택..본사 생존 10년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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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본사의 생존 기간은 평균 6.3년. 매장 30개에서 100개 이상이 될 때까지 6.4년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장 30개 미만의 프랜차이즈 본사가 전체 3,086개 중 2,210개로 71.6%를 차지하고 있다.

맥세스컨설팅(대표 서민교)이 전수조사한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분석한 ‘2015년 프랜차이즈 산업현황 보고서’에 의한 통계 자료다.

중소 프랜차이즈 본사가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프랜차이즈 사업 특성에 맞는 CEO의 프랜차이즈 시스템 습득 및 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프랜차이즈 CEO는 개발, 개점, 운영, 머천다이징, 지원에 이르는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고, 지속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 (재)구축의 노력을 강구하지 않으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도태되고 말것이다.

또한, 직원들의 지속적인 프랜차이즈 직무 교육을 통한 역량 확보도 중요하다. 매장 30개, 50개, 100개 이상의 프랜차이즈 본사 규모와 시스템에 맞는 프랜차이즈 교육 선택이 본사의 생존 기간과 직결되므로, 화려한 인맥쌓기만을 위한 교육과정에 현혹되어 프랜차이즈 교육을 선택해서는 안된다.

한편, 맥세스컨설팅이 운영하는 제24기 맥세스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재)구축하고 가맹사업을 하는 데 필요한 CEO 필수 교육 과정이다. 본 교육과정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프랜차이즈 본사의 400여명의 CEO를 포함하여 총 950명의 프랜차이즈 전문가를 양성하였다.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본 과정은 수강생들에게 40여 선진 프랜차이즈 본사 시스템 열람 기회 및 전문 컨설턴트의 무료 방문 컨설팅 등 다양한 특혜를 제공한다. 고용노동부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훈련 과정으로 재직자 수강료의 일부를 국비 지원 받을 수 있다.

수강 대상자는 프랜차이즈 본사 CEO, 본부장급의 실무담당자, 대·중소기업 대리점 및 프랜차이즈 실무담당자, 프랜차이즈업계 진출희망자 등 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8월23일까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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