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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시 마지막으로 고려할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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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예비 창업자는 창업을 준비할 때 먼저 업종을 고려하며 이후 개인 창업과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민하게 되는데창업에 풍부한 경험이 없는 초보자의 경우 본사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일일이 발품을 팔아 입지를 선정하지 않아도 자체 점포개발팀의 도움을 받아 매장 위치를 선정하고 경쟁사 분석까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한 물품 구입이나 메뉴개발에 투자하는 시간과 노력을 아껴 매장의 서비스 강화에 할애할 수 있으며 담당 관리자의 밀착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 창업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

물론 이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창업 전문가들은 프랜차이즈 본사의 혜택을 얻는 만큼 그에 상응하는 비용을 지불해야함을 명심하며 비용에는 로열티 외에도 브랜드 홍보 비용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마지막까지 꼭 확인하기를 조언한다.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예비 창업자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빠른 투자 비용 회수를 위해 가맹점에게 홍보비 부담을 지우지 않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관련 창업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


우선 커피베이는 초기 가맹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매출UP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픈 후 6개월간의 프로모션 비용을 일체 지원한다.

이 시기에는 경쟁 매장의 고객을 유도하고 초기 매장의 매출을 안정화 시키는 단계로 해당 가맹점의 특화된 로컬 마케팅을 실시하기에 부담을 느끼는 가맹점을 위해 매출 상승을 목표로 프로모션 노하우와 비용을 지원한다.

이 외 전국 매장에서 실시하는 프로모션도 마찬가지이다. 커피베이는 전사 프로모션에 필요한 인쇄물과 이벤트 진행 제반 비용은 물론 드라마 제작지원까지 본사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져 가맹점에게 브랜드 홍보 비용을 전가하는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고 있다.

커피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매장 오픈 직후는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가맹점이 자체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하기에는 사실상 어려움이 따라 관련 비용과 노하우를 지원해 신규 매장의 성공 창업을 돕고 있으며 이후 안정적인 매출 확보를 위해 드라마 제작지원 및 전사 프로모션 비용 또한 본사에서 부담하는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프랜차이즈 브랜드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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