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바른치킨, 깨끗한 기름의 기준을 세우다 … 기름 18L에 치킨 58마리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은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히 증가되고 있다. 소비자들의 음식 선택도 신중이 더해지는 상황. 이런 트랜드에 따라 외식업계에서도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브랜드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여름철을 맞아, 야식으로 많이 찾게 되는 치킨에 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얼마 전, 나쁜 기름으로 조리한 치킨이 이슈가 되었고, 최근 치킨의 높은 나트륨 함량과 칼로리가 문제로 떠오르고 있기에,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치킨브랜드를 찾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100% 국내산 현미쌀파우더와 국내산 신선육, 깨끗한 기름으로 조리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브랜드가 있다. 현미쌀치킨 전문점 바른치킨이 그 주인공이다.


‘기본에 충실하자’란 마음가짐으로 고객에게 치킨을 제공하는 바른치킨은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있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프랜차이즈 치킨 브랜드인 '바른치킨'은 오뚜기중앙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깨끗한 기름의 기준 [기름 한 통(18L)에 치킨 58마리 / 산가 1.0 이하]을 선정했고, 이를 지키기 위해 매장마다 58오일 체인지(58 oil change)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깨끗한 기름으로 치킨을 조리한다는 전문점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실제로 기름교체를 제대로 관리하는 매장은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바른치킨은 오일코디네이터를 매장에 파견해서 기름의 상태를 체크, 소비자들에게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치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찾고,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이기에, 우리 가족이 먹을 음식이라고 생각하며 품질관리에 더욱 힘쓰고 있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58오일체인지 시스템으로 깨끗한 기름을 유지하며, 메뉴개발연구소 운영을 통해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새로운 메뉴를 출시할 계획이다” 라고 밝혀, 고객들에게 ‘단순한 치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