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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창업, 현명하게 준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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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점은 초기 창업주들에게 여전히 인기가 많은 아이템이다.
커피전문점 창업을 준비할 때에 있어서는 다양한 조건을 따져봐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과 홍보전략이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가에 대한 체크는 필수이다.

최근 창업시장에서는 본사의 체계적 관리 아래 현명하게 창업 준비를 할 수 있는 소규모 프랜차이즈 창업이 주목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 카페 전문점 중 하나인 '카페보니또'는, 체계적 플랜을 통해 창업주의 안정적인 수익보장을 돕고 있다. 카페보니또는 직접 공장에서 생산한다.

고품질의 원두 공급 및 본사 독점 개발 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다양한 매출구조를 기반으로 한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또한 프랑스 고급 베이커리를 독점 공급받아 제공한다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전문점 '커피베이'는 창업 지원 시스템을 통해 매장 오픈 후 매출에 대한 예비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오픈 후 6개월에 대한 전략을 구상하여 각 가맹점의 현황에 맞는 경쟁력 확보 방안을 마련하여 가맹점주들의 안정화를 적극 지원한다.

카페전문점 띠아모코리아는 스페셜티 핸드드립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10평 테이크아웃 중심 매장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소규모 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띠아모코리아는 커피전문점 '띠아모커피'와 젤라또 디저트카페인 '카페띠아모'도 운영하고 있다. 카페띠아모는 커피전문점이면서도 홈메이드로 만드는 이태리 젤라또를 통해 디저트카페로서의 강점도 갖추고 있다.

오래노하우로 13년차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인 '토프레소'는 어떤 브랜드로 보다 SV(슈퍼바이져) 기능이 강하다. 본부에서 가맹점의 매출을 실시간 직간접적으로 관리하면서 점주의 영업을 지원해 주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커피 프랜차이즈의 브랜드마다 내세우고 있는 전략이 다르기 때문에 본사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시스템과 지원방안 등을 꼼꼼하게 비교해보고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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