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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주류의 맛 …주류업계에서도 더욱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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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푸드’는 차갑게 된다는 뜻의 ‘Cooling’과 식품을 뜻하는 ‘food’의 합성어로, 특히 몸에 열이 많거나 다한증 같이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일 수록 제품 재료의 성질을 확인하고 섭취하는 것이 진정한 더위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프랜차이즈 주류 브랜드도 다양한 칵테일이 혼합된 시원한 맛을 즐길수 있다.
호프 주점형태를 띄고 있는 '엘리팝' '오땅비어' 등에서 쏘니니, 또는 '크루저리타' 등이 인기다.

창업시장에서 새로운 트랜드를 이끌어 가고 있는 포차 전문 브랜드인 '달든포차' '삼칠포차' 등도 최근 재미와 맛, 시원한 주류를 제공하면서 상권에 따라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런 트랜드에 이끌어 최근 '삼칠포차'는 매월 5~6개의 가맹점을 오픈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몸을 차게 해주는 맥주에 망고 과즙까지 더한 ‘하이트 망고링고’를 출시했다. 이번제품은 천연 망고과즙(2.3%)이 함유된 알코올 도수 2.5도의 저도주로, 망고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청량감과 조화를 이뤄 부드러운 목 넘김을 자랑한다.

망고의 달콤한 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장 적절한 천연과즙 함유량과 알코올도수를 연구해 적용 했다.

파초(芭蕉)과에 성질이 냉한 열대과일 바나나를 활용한 국순당의 '국순당 쌀 바나나'는 생쌀발효법으로 빚은 술에 바나나 퓨레를 넣어 바나나 고유의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탄산의 청량감과 바나나의 달콤함이 섞여 부드럽고 순한 풍미를 느낄 수 있어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순한 주류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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