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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애슐리!” 도심에서 즐기는 ‘하와이안 서머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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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그릴&샐러드바 레스토랑 애슐리(Ashley)가 이달 12일 메뉴 개편을 실시, ‘알로하 애슐리(Aloha Ashley)’ 콘셉트의 두 번째 여름 신메뉴 14종을 출시한다.

애슐리는 여름 시즌 동안 하와이 스타일의 메뉴를 샐러드 바에 가득 차려내면서 도심 속에서 이국의 정취와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하와이안 서머파티(Hawaiian Summer Party)’를 펼친다.

또한 6월에 먼저 선보였던 인기 메뉴 ‘갈릭 씨리얼 쉬림프’, ‘피시앤칩스’, ‘하와이안 크랩 라이스’, ‘크랩 로제 파스타’, ‘망고코코넛 아이스크림‘ 등 5종의 메뉴도 샐러드 바에 함께 구성해, 올 여름 고객들이 이번 신메뉴 14종을 포함한 총 19종의 풍성한 메뉴를 애슐리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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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된 신메뉴 14종은 그릴존 메뉴 ▲사탕수수 바비큐 ▲그릴드 하와이안 망고치킨 ▲스윗 스틱 포테이토 ▲치즈 콘맥과 핫 메뉴 ▲하와이안 떠먹는 피자치킨 ▲더블베이크 하바나콘 ▲치킨 잠발라야 파스타 ▲크리올 잠발라야 라이스 ▲할라피뇨 갈릭파스타, 디저트 메뉴 ▲파인애플 초코퐁듀 ▲망고 팝핑푸딩 ▲파인애플 업사이드다운 케이크 ▲코코넛 초코망고 케이크 ▲핑크 자몽 에이드 등으로 구성된다.

그 중 대표 메뉴는 ‘사탕수수 바비큐’와 오븐에 구워낸 요리 ‘하와이안 떠먹는 피자치킨’, ‘그릴드 하와이안 망고치킨’ 등이다.

사탕수수 끝에 떡갈비를 붙인 ‘사탕수수 바비큐’는 불고기 양념을 더한 두툼한 떡갈비의 부드러운 식감과 더불어, 씹을수록 단맛이 느껴지는 사탕수수의 맛이 이색적인 미니 바비큐다. ‘하와이안 떠먹는 피자치킨’은 바삭한 치킨 가라아게(닭튀김)위에 매운 마그마소스와 치즈를 듬뿍 얹어 치즈의 고소한 풍미와 매콤한 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그릴드 하와이안 망고치킨’은 닭가슴살을 두 가지 치즈와 망고로 토핑해 담백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사탕수수 바비큐’와 ‘그릴드 하와이안 망고치킨’은 애슐리 W, W+ 매장에서만 제공되며, ‘하와이안 떠먹는 피자치킨‘은 애슐리 클래식 매장에서는 평일 디너, 주말, 공휴일 메뉴로 즐길 수 있다.

이번 두 번째 여름 신메뉴는 애슐리 클래식, W, W+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출시 메뉴는 지점별로 다를 수 있다. 애슐리 이용 가격은 W매장 기준 평일 런치 1만2900원, 평일 디너 및 주말, 공휴일 1만9900원이다.

한편, 애슐리는 여름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8월 중순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신메뉴 인증 사진을 올리면 매주 베스트샷을 선정해 애슐리 식사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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