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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식품, ‘짠맛을 줄인 건강한 장류’ 새로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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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식품에서 고추장, 된장, 쌈장을 새롭게 출시했다.

‘짠맛을 줄인 건강한 장류’는 최대 23%의 염도를 낮추어 판매했던 기존 숫자 장류의 리뉴얼 버전으로 ‘짠맛을 줄인 건강한 고추장’, ‘짠맛을 줄인 건강한 재래된장’, ‘짠맛을 줄인 건강한 양념쌈장’ 세가지이다.

‘짠맛을 줄인 건강한 고추장’은 국내 최저 염도를 지킨 건강한 고추장으로(냉장장류 제외), 소비자가 가장 만족하는 오감(향미, 단맛, 쓴맛, 짠맛, 감칠맛)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여 가장 맛있는 고추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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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맛을 줄인 건강한 재래된장’ 역시 국내 최저 염도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냉장장류 제외), 숙성과정에서 메주분을 넣고 발효 숙성시켜 구수한 맛을 살렸다. 때문에 동일 숙성기간 동안 기존 된장보다 숙성도가 15% 높아져 더욱 구수하고 담백한 장맛을 자랑한다.

짜지 않으면서 풍부한 양념맛을 느낄 수 있는 웰빙 쌈장 ‘짠맛을 줄인 건강한 양념쌈장’ 은 ‘생’ 야채를 넣어 양념 본연의 맛을 입안 가득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각종 고기나 야채 쌈에 매우 잘 어울린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신송의 발효숙성기술을 적용하여 발효 초기부터 포장까지 염도를 철저하게 관리함으로써 소비자의 건강한 식탁을 고민하였으며, 엄선된 원료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소금량을 줄이고 장맛은 더욱 살렸다. 나트륨은 줄였지만 기존 사용량과 동일하게 사용하여도 같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신송식품 마케팅팀 관계자는 “요즘은 세계적으로 건강을 위해 나트륨을 줄인 식재료들이 각광을 받고 있고, 저염식단에 대한 관심도도 굉장히 높다.”며 “우리가족의 건강과 입맛을 잡을 수 있는 신송식품의 ‘짠맛을 줄인 건강한 장류’ 라인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즐기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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