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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일본 디저트 시장 사로잡는다 …2020년까지 50여 개 매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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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디저트 카페 (주)설빙이 동아시아 최대 디저트 시장 일본에 직영점 6개 매장을 오픈하고 2020년까지 50여 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설빙은 지난 3월 일본 현지 기업인 엠포리오(EMPORIO)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를 체결하며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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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일본 1호점인 ‘설빙 하라주쿠점’은 도쿄 하라주쿠역 맞은편에 면적 204㎡, 102석 규모의 매장으로 선보였다.

일본은 건강한 재료를 활용한 디저트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어, 우리나라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한국식 디저트를 선보이는 설빙의 성공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설빙 관계자는 “아시아 시장을 사로잡은 디저트 브랜드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디저트 강국인 일본에 안정적으로 진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지 사정에 밝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디저트 시장의 높은 벽을 허물고 성공적으로 안착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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