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트랜드비자트랜드와 최근업계이슈를 심층분석 소개합니다.

영양 듬뿍! 조리 뚝딱! 아이 둔 캠핑족 사로 잡는 ‘안심 캠핑 먹거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7월에는 전국 방방곡곡으로 캠핑을 떠나는 이들이 급증한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도심에서 느끼지 못한 자연 속 색다른 경험,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각종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때 엄마들의 가장 중요한 캠핑 준비물 중 하나가 아이들 먹거리다.

체력 소모가 큰 캠핑 전후, 아이들이 충분히 영양을 보충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엄마들의 깐깐한 기준도 충족시키는 안정성, 편의성까지 더해진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다향오리 ‘오리스테이크 숯불갈비맛’

다향오리 ‘오리스테이크 숯불갈비맛’은 100% 국내산 오리 통정육으로 만든 안심 영양 먹거리다. 촉촉한 육즙. 두툼한 오리고기 식감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스테이크에 달콤한 숯불갈비맛 시즈닝을 더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오리는 육류 중 불포화 지방산이 가장 많고 필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이 풍부해 활동량이 높은 캠핑 후 영양식으로 즐기기에 더 없이 좋다. 1팩당 100g씩 총 4팩으로 구성되어 낭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농협목우촌 ‘원칙을 지키는 프랑크’

캠핑에서 빠질 수 없는 바비큐, 특히 아이들은 직화로 구운 소시지에 열광한다. 농협목우촌의 ‘원칙을 지키는 프랑크’는 100% 국내산 원료육, 얼리지 않은 냉장 돼지고기, 인체에 무해한 과일혼합추출물 사용을 원칙으로 만든 햄이라 믿고 먹을 수 있다. 도톰한 후랑크 소시지답게 오독오독 고기 씹히는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꼬치에 끼워 살짝 구우면 뛰어노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영양 간식이 되기도 한다.

◆ 풀무원식품 '꼬마 김밥&유부초밥'

풀무원식품의 '꼬마 김밥&유부초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밥과 유부초밥을 한꺼번에 쉽고 편히 만들 수 있는 일석이조 제품이다.

L-글루타민산나트륨 을 무첨가해 아이들을 위한 바른먹거리로 제격이다. 참깨야채볶음, 단무지, 우엉의 채소절임, 김, 유부피 등의 속재료가 한꺼번에 들어있어 엄마들의 재료 구매, 손질의 번거로움을 해결해준다.

벌꿀과 사과즙이 들어간 새콤달콤한 소스와 참깨야채볶음을 따끈한 밥에 비벼 단무지, 우엉 등과 함께 김에 말아 김밥으로 먹거나, 도톰하고 쫄깃한 유부피에 밥을 동그랗게 뭉쳐 유부초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된다.

12줄의 꼬마김밥, 10개의 유부초밥 등으로 용량이 넉넉해 한꺼번에 만들어 두면 뛰어 놀다 시장한 아이들이 언제든 쉽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다.

◆ 사조대림 ‘수제유부주머니’

사조대림의 수제유부주머니는 손으로 직접 만들어 더욱 믿음이 가는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도톰한 유부주머니 속에 쫄깃한 당면, 풍성한 고기와 야채가 들어 있다. 앙증맞은 복주머니 모양과 감칠맛 나는 맛으로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각종 탕이나 전골 속에 수제유부주머니를 넣으면 속 재료에서 육수가 우러나와 순식간에 풍미 깊은 캠핑 요리를 완성시킨다.

◆ 올가홀푸드 ‘우리밀 호떡’

올가홀푸드의 우리밀 호떡은 안심재료로 만든 영양 간식으로 단팥과 견과 각각 2종으로 만날 수 있다. 유기농 설탕에 통단팥, 호두, 잣, 땅콩 등 몸에 좋은 견과류로 속을 채워 에너지 소모가 높은 야외활동 후 간식으로 즐기기 좋다.

한 입 크기로 만들어져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프라이팬에 살짝 데워 먹으면 갓 구운 듯한 호떡을 즐길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