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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핫한 디저트카페에서 다양한 체리디저트 맛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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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디저트 카페에서 가장 인기 많은 메뉴는 제철 과일을 얹은 디저트이다.
망고, 딸기, 청포도 등 제철 과일은 맛도 있고 사진에도 예쁘게 담겨 SNS를 즐기는 젊은 소비층들에게 인기만점이다.올 여름엔 체리를 활용한 디저트의 유혹이 한창이다.

미국북서부체리 협회에서는 체리시즌을 맞아 서울시내 유명 디저트카페와 함께 <미국북서부체리 고메위크>를 개최한다.

강남 이제이베이킹, 가로수길 카페드파리, 홍대 허밍벨라, 상수동 안티크코코, 경리단길 마피아디저트, 광화문마피아디저트,이태원 저스틴, 이태원 러블리숑숑 등 7지역 8곳의 이름난 디저트 카페에서 달콤하고 아름다운 체리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 제공=미국 북서부 체리협회@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이태원 러블리숑숑은 체리가 풍성하게 담긴 ‘체리듬뿍 롤케잌’을, 인생티라미슈로 잘 알려진 마피아디저트는 ‘체리티라미슈’를 선보인다.

쿠킹스튜디오겸 디저트 카페인 이제이 베이킹은 '체리블룸 타르트’를, 케잌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상수동 안티크코코는 ‘체리데빌’이라는 이름의 체리케잌을 선보인다. 그밖에 가로수길 카페드 파리는 줄을 서서 구매할 정도로 인기인 ‘체리봉봉’을,홍대 허밍벨라는 ‘체리푸딩 컵케잌’을 대표메뉴로 밀고 있다. 이태원 저스틴은 밤에 즐기는 ‘체리칵테일’을 선보인다.

<미국북서부체리 고메위크>기간 중 각 매장을 방문하여 체리디저트를 주문하면 미국북서부체리협회에서 증정하는 기념품을 선물로 받고, 현장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올리면(해시태그 #미국북서부체리 #북서부체리) 하루 5명씩 추첨하여 총 50명에게 미국북서부체리 1Kg씩을 배송해준다.

미국북서부체리는 미국 태평양 연안의 5개주, 즉 워싱턴주, 오레곤주, 아이다호주, 유타주, 그리고 몬테나 주에서 생산되는 체리로,적절한 일조량, 시원한 밤 기온, 기름진 토양 등 날씨에 민감한 체리 재배의 최적 조건으로 인해 월등한 당도와 맛을 자랑한다.

항공으로 하루면 한국에 직 배송되는 신선한 과일로 6월부터 8월초까지만 만날 수 있는 여름제철 과일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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