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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바·진이찬방·오땅비어 공통점은 철저한 교육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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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은 대체적으로 초보자들의 창업이 많은만큼 가맹본부에서 어느정도 교육을 받을수 있는지, 교육시스템이 얼마나 갖추어져 있는지가 중요하다.

오래된 노하우와 경험이 풍부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일수록 남다른 교육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 프랜차이즈 창업상담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탭하우스 수제 세계맥주 전문 브랜드인 '와바'는 철저한 서비스 및 조리교육부터 시작된다.

창업을 처음 시작하는 예비 점주들을 고려해 요리과정을 단순화하고 초보자들도 익히기 쉽게 상세한 개별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기본적인 가맹 교육 외에도 수제 맥주와 어울리는 메뉴의 맛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본사 레시피를 바탕으로 1~2주간 자체 연습 기간을 두고 있으며 R&D 담당 직원들을 중심으로 조리교육을 따로 실시한다.

달뜬포차, 아리가또맘마, 오땅비어를 운영하고 있는 '트랜차이즈' 본사는 프랜차이즈 경험능력이 풍부한 인재들로 구성된 회사이다.

이들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교육은 일대일 원칙을 준수하고 있다. 현장에서 매장에서 직접 교육을 진행하면서 실패없는 창업이 될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다.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진이찬방'은 130~150여종의 반찬조리가 직접 가능토록 편리성을 높임과 동시에 맛을 유지할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초보자들도 반찬을 쉽게 조리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때문에 매장별 매출액도 상당히 높은편이다. 진이찬방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맹점 매출을 공개할정도로 높은 수익율을 나타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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