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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향에 따라 내가 토핑해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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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인족들이 또는 개인취향에 따라 나만의 맛을 만들어 먹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흔히들 토핑이라고 하는 것은 원재료에 나만의 취향을 최대한 살려, 나의 맛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 도시락에서 비빔밥, 아이스크림까지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도시락 토핑전문 브랜드인 '바비박스'는 대학가에서 토핑으로 인기다. 이런 시장의 흐름이 이젠 오피스텔상권까지 확대되면서 바비박스 매장이 활성화 되고 있다.

지속적인 토핑추가 메뉴를 개발해 내는것도 프랜차이즈로써 가맹본부가 해야할 역할이다.
바비박스 매장의 재구매율도 이때문에 높아지고 있다.

비빔밥 한식 브랜드인 '비비고' 역시 토핑메뉴로 인기다.
나만의 취향과 맛을 최대한 살릴수 있도록 시스템화 한것도 특징이다.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인 나뚜루팝도 ‘구름 팥빙수’를 통해 나만의 맛을 즐길수 있게 했다.

‘구름 팥빙수’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우유 얼음베이스에 팥과 고소한 견과류를 토핑해 오도독 씹히는 식감을 더했다. 특히 고객 취향에 따라 아이스크림 토핑을 직접 선택 할 수 있어 먹는 재미를 더했다.

나뚜루팝 관계자는 "지난해 독특한 모양으로 SNS상 이슈가 된 구름빙수를 리뉴얼해 고객 취향에따라 아이스크림 토핑을 직접 선택 할 수 있는 빙수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무더운 여름, 합리적인 가격과 사이즈로 새롭게 선보인 나뚜루팝 구름 팥빙수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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