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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있는 소자본 창업, 카페 프랜차이즈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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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불안정과 경기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창업에 대한 열기는 여전히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성공보다 생존이 목표인 사업장이 많다는 얘기처럼 창업 시장은 생각 그 이상으로 녹록하지 않은 곳이다.

전문가들은 창업을 꿈꾸는 이들 중 특히 프랜차이즈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른 무엇보다도 브랜드의 경쟁력을 꼼꼼히 따져 볼 것을 조언한다.

창업의 요건 중 자금 조달 방법과 자기 자금은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하며 사업 승패를 좌지우지할 창업자의 마인드는 쉽게 개선해 볼 여지가 있지만 창업할 브랜드의 경쟁력은 하루아침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예비 창업자들은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고 있어 선택에 제약이 있는 것이 현실. 수많은 프랜차이즈 중 어떻게 하면 합리적인 비용으로 옥석을 가릴 수 있을지는 모든 예비 창업자의 화두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소자본 창업이라 일컬어지면서도 브랜드 파워까지 갖춘 브랜드가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009년 출범한 이래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다년간 내공을 쌓은 커피베이는 5년 만에 4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오픈한 저력을 보였다.

커피전문점은 각종 설문조사에서 단골로 꼽히는 인기 창업 아이템이다. 인기만큼 경쟁도 치열한 카페 창업 시장에서 커피베이가 이뤘던 성과는 결코 우연히 주어진 것은 아니었다.

또한 커피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는 창업 비용에 대한 점주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기 개설비용 중 1,300만 원을 지원해 리스크를 줄이고 빠른 투자비용 회수를 꾀하는 한편, 오픈 후 6개월 동안 매출업 프로그램을 시행해 단계별(기간별) 매출 향상을 위한 노하우와 마케팅을 지원한다.

무엇보다도 커피베이는 고품질의 커피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체 로스팅 공장을 운영하고, TV 프로그램 제작지원과 신메뉴 프로모션과 같은 홍보 비용을 본사가 100% 지원하는 정책으로 탄탄한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오늘날 커피베이의 경쟁력은 오랜 프랜차이즈 사업 경험과 관련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한 노력 덕분이다.”라고 전하며 “브랜드의 경쟁력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만큼 카페 창업을 준비할 때는 브랜드의 현 인기와 함께 향후 성장 가능성까지 살펴보는 장기적인 안목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국내 가맹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본사의 사업설명회를 매달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지방 사업설명회는 개별 문의하여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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