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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과 소금의 만남, 단짠단짠 디저트의 진수 …맥도날드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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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행복의 나라 메뉴’의 새로운 디저트 제품인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을 출시하고 9월 30일까지 판매한다.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은 카라멜과 소금의 환상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달콤 짭짤한 아이스크림 제품이다. 신선한 우유를 사용해 부드러운 맛으로 정평이 나 있는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이 바삭바삭한 와플콘에 담겨 있다. 와플콘 위에는 최근 디저트계의 대세로 떠오른 ‘단짠(단맛과 짠맛)’의 맛을 담은 솔티드 카라멜 코팅을 입혔다.

제공=맥도날드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맥도날드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후렌치 후라이를 아이스크림에 찍어 먹는 등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단짠’의 맛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카라멜과 소금의 환상적인 비율로 최상의 달콤 짭짤함을 선보이는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과 함께 ‘단짠 디저트’의 진수를 맛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 행복의 나라 메뉴는 많은 고객들이 즐겨 찾는 버거, 아침 메뉴, 디저트, 음료, 사이드 제품 등을 24시간 언제나 1,000원에서 2,000원 사이의 부담 없는 가격에 판매하는 고정 메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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