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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 자유의 여신상, 뉴욕 야시장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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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상권인 홍대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과 독특한 아이템의 외식 주점 매장들이 문을 닫고 새로운 컨셉의 술집, 매장, 상가들이 소비자의 평가를 받으려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다. 

중산층까지 가격 민감도가 극도로 높아진 요즘 외식업계에 야시장의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 특히 국가별 도시별 특색을 내세운 가성비를 중히 생각하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이색적인 컨셉들의 매장들이 눈길을 끌고있다.

특히, 금번 오픈한 홍대의 “뉴욕 야시장”은 전 세계 젊은이들의 로망인 뉴욕의 트랜드와 감성적이 요소를 담아 ‘당신의 소울을 찾아드립니다.’라는 캐치 플레이즈를 중심으로 하는 이색적인 공간으로 태어났다.
▲ 뉴욕야시장 전경 (사진=강동완기자)

또띠아를 싸먹는 핑거 스테이크와 뉴욕커들이 가장 사랑하는 ‘Mac & Cheese”를 통해 오픈과 동시에 1030여성 고객 뿐만 아니라 패셔너블한 남성 고객까지 홍대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장소로 SNS의 열기가 뜨겁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자유의 여신상 석고마임 퍼포먼스를 통해 많은 이목을 집중심켰으며, 슬러쉬 생맥주와 함께 즐기는 시그니쳐 메뉴를 증정하는 디지털 감성의 QR 코드를 통해 핑거 스테이크 일주일간 무료로 제공하고, 매장이 이용 고객에게는 맥앤치즈 무료 이용권까지 증정한다.

홍대 술집 뉴욕야시장은, 뉴욕 엘로우 캡의 노랑과 희망과 젊음의 상징인 푸르시안 블루를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아기자기 하고, Funny한 인테리어 그리고 소통을 강조하는 파이프 라인과 편안함을 강조하는 조명이 이국적이며, 뉴욕 감성을 더욱 배가 시켜줄 잘생긴 훈남 서버들이 지친 하루를 포근하게 감싸준다.
▲ 뉴욕야시장 주요메뉴 (사진=강동완기자)

뉴욕 야시장 라재권점장은 ‘현대인의 지친 일상 속에 오아시스가 될 힐링푸드와 감성적인 소울푸드를 통해서 편안하고 다시 오고픈 곳으로 인정 받고 싶다. 오픈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과 애정어린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식음 문화를 전파하는 곳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해나가겠다. ‘며 고객 서비스에서 세심함을 보였다.

젊음의 거리 홍대 한복판에서 뉴욕의 엘로우 캡을 타고 자유의 여신상과 맥주 한잔의 여유를 강추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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