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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9일부터 11일까지 SETEC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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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SETEC 무역전시관 에서 ‘제 13회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사)한국중소기업프랜차이즈협회가 주최하고 제일좋은전람이 주관, 하이트진로가 협찬, 중소기업청, TBS교통방송, 위드블로그, 에브리원TV가 후원한다.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매 회가 거듭될수록 내실 있고 경쟁력 있는 박람회로 평가되는 제 13회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150개업체 327부스로 SETEC 전관 전시된다. 

프랜차이즈 산업의 가치와 트렌드,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각 전시장별로 특색 있게 꾸밀 예정이다. 1,2관은 외식, 카페, 디저트, 도소매, 서비스 등 다양한 업체가 참가하며 3관은 하이트진로 주류관으로 치킨업체 및 스몰비어업체, 고기집 등의 업체의 참여가 두드러진다.

박람회에서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일부 업체에서는 박람회 가맹점 체결시 가맹비 및 교육비 할인이 지원되며, 시식 및 시음회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소자본으로 창업하는 글로벌 유망 창업아이템 및 가맹계약 체결 시 주의사항, 참가사의 사업설명회 등의 세미나도 마련되어 있다.

제일좋은전람의 홍병렬 대표는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의 참여를 통해 예비창업자들과 만남의 장을 주선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프랜차이즈의 동향을 알려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적재적소에 필요한 정보를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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