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트랜드비자트랜드와 최근업계이슈를 심층분석 소개합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성공 '직접 발로 뛰어 확인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월드전람과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이 주최 주관한 ‘제3회 프랜차이즈 가맹점창업 성공콘서트’가 지난4일, 코엑스 컨피런스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콘서트에선 가맹점주를 위한 토크쇼로 가맹점 창업의 법률적 절차와 정보공개서를 통해 보는 우량브랜드 선별방법이 소개됐다.

또 가맹본부를 위해선 ‘가맹본부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한 불황극복방법’과 가맹점 모집마케팅전략‘ ’창업박람회를 통해 어떻게 가맹점을 유치연결할것인가‘라는 주제발표도 진행됐다.
▲ 창업콘서트 토크쇼 (사진=강동완 기자)

이날 콘서트에서는 미니창업박람회 형태로 프랜차이즈 브랜드 개별상담코너가 별도로 운영되었다.

아리가또맘마, 치르치르, 진이찬방, 바보스, 원할머니보쌈, 커피베이, 놀부부대찌개등 30여 브랜드가 참여해 예비창업자들을 직접 만나 상담을 진행했다.

기존의 창업박람회에선 넓은 부스에 다소 집중이 부족한 반면에 이번 미니창업박람회에는 시식없이 순수한 상담만 이뤄져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소자본 창업으로 적은투자비용에 높은 효율성을 올릴수 있는 아이템인 ‘커피베이’와 반찬가게 노하우 15년의 베테랑 브랜드인 ‘진이찬방’, 스몰비어 오징어를 중심으로 한 호프창업 ‘오땅비어’가 눈에 띄었다.

▲ 미니창업박람회 (사진=강동완기자)

한편, 가맹점창업 토크쇼에선 브랜드 선택에서 창업후 운영까지 가맹점 사업자의 생생한 이야기가 현장토크쇼로 진행되어 관심을 이끌기도 했다.

이번 토크쇼에 참여한 교촌치킨, 반딧불이, 펀비어킹 점주들은 한결같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가맹점에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방문을 통해 점주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나홀로 매장은 외식업인 경우 맛에 대한 신메뉴 개발에 어려움이 있지만. 프랜차이즈는 이런문제를 해결해 주어 유리한것 같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월드전람 류서진 대표는 “이런 형태의 가맹점창업 성공콘서트가 신선함을 제시해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예비창업자를 위한 세미나에서 브랜드를 직접 만나는 상담 미니창업박람회를 수시로 개최한다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