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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스, 올바른 프랜차이즈 선정기준 브랜드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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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에 대한 오류데이타는 가맹본부 스스로가 지켜야 한다.

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는 4일, 분석데이타 보고서 발표회를 통해 이같이 소개하고, “가맹본부가 직원수가 20명일 때 200명으로 표시될수 있고, 20억이 200억으로 표시될 수도 있다.”라며 “이는 공정위가 사람의 손으로 데이터를 입력하다 보니 실수 아닌 실수가 나타날 수 있는 만큼 등록된 정보공개서가 올바르게 되어있는지 가맹본부 스스로가 직접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 맥세스컨설팅이 산업현황보고서를 기틀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시하는 브랜드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강동완기자)


보고서는 50개항 목에 112개cell로 한정된 정보를 활용해 분석되었으며,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재무 및 임직원 데이터중복문제를 해결하고, 연매출 2조원이상 대기업을 삭제했다. 또 전수조사데이타 수집으로 정확성을 높였다.

실제 ㅇㅇ 법인이 다수의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매출액에 대한 분리가 되어있지 않고, 임직원도 중복으로 보고되어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

서 대표는 “전수조사를 통해 통계데이타를 통해 정보공개서 자료 외에 노하우 집약도를 직접 체크했다.”라며 “보고서중에 직영점 운영을 통한 ‘노하우집약도’로 직영점 운영비율과 노하우, 법인에서 운영여부, 브랜드 수를 기준으로 구분했다.”고 소개했다.

보고서 지표를 통해 맥세스컨설팅은 외식브랜드 TOP350와 서비스업종 브랜드 TOP100도 함께 선정했다.

서 대표는 “생산성 , 성장성, 안정성, 노하우집약도, 본사수익성, 가맹점 수익성을 평균점수로 분석해, 외식업의 경우 3천7백여 개 중에 350개의 브랜드가 선정됐다.”라며 “앞으로 성공브랜드 안내 가이드를 직접 출간해 350여 명단을 공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오는 9월, 창업관련 어플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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