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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즐긴 여름의 맛…별식‘맥적구이열무비빔밥’을 본죽&비빔밥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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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한식 프랜차이즈 카페 '본죽&비빔밥카페'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입맛을 살려주는 여름 신메뉴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을 세롭게 출시했다.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은 따뜻한 밥 위에 소고기 맥적구이와 아삭하고 시원한 열무김치를 함께 곁들인 여름 별식이다. 맥적구이란 된장양념에 재운 고기를 노릇하게 구워낸 요리로 과거 세종대왕이 즐겨 먹던 궁중요리로 잘 알려져 있다.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은 소고기를 직접 개발한 특제된장소스로 노릇하게 구워 고기의 감칠맛을 살렸으며, 특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효 음식인 된장은 면역력을 높이고 몸 속 독소를 분해하는 효능이 있어 여름철 기력 회복에 좋다. 

또한 새콤하고 아삭한 열무김치를 비롯해 비타민이 풍부한 부추, 대표적인 여름 채소 중 하나인 애호박 등 여름을 이기는 세 가지 보양 채소가 함께 어우러져 한 그릇의 여름 건강식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은 30일(월)부터 전국 본죽&비빔밥카페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8500원이다. 

한편, 본죽&비빔밥카페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매장을 방문해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을 주문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죽&비빔밥cafe #먹스타그램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본죽&비빔밥카페 상품권 2만원권을 증정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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