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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권을 노려라… 쇼핑몰 내 푸드 창업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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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쇼핑몰 타워내에 브랜드 창업은 손쉽지 않다. 
부산 센텀시티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삼성동 코엑스, 여의도IFC몰 등은 대표적인 특수상권이다. 

몰내에서 먹고, 즐기고, 입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일 방문고객도 엄청난 숫자이기때문에 어느정도 유입고객의 보장된 상권이다. 반면 검증절차가 이뤄지지 않는 아이템의 경우 입점이 어렵다.

특수 상권은 백화점, 마트, 병원 등과 같이 집객이 용이하고, 일반 상권에 비해 투자비가 상대적으로 적고 안정적인 수입을 기대할 수 있어 많은 개인 창업주가 입점을 희망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입점을 위한 기준이 까다롭고 경쟁이 심해 예비 창업주 개인이 창업하기 매우 힘든 상권이다.
▲ 서울스퀘어 퀴즈노스 매장 (사진=강동완 기자)

퀴즈노스는 안정적인 매장 운영과 수입을 원하는 특수상권 입점 희망 예비 창업주들에게 퀴즈노스 매장을 운영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경기도, 부산, 대구, 대전 등의 백화점과 아울렛, 영화관, 휴게소 등 다양한 특수상권의 입점 가능 매장을 소개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퀴즈노스는 이미 인천공항내 3곳의 매장은 물론, 유명 백화점과 주요 대학교, 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등의 병원 등 다수의 특수 상권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수 상권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글로벌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퀴즈노스가 새로운 ‘카페 퀴즈노스’ 컨셉의 성공적 사례 발표와 특수상권 지원에 관련한 사업설명회를 오는 6월 2일 본사에서 개최한다.

서울 지하철 특수상권에 철저한 검증과 수익구조를 완성시켜 새롭게 가맹사업을 전개하는 '더베이크' 역시 특수상권 입점에 유리한 아이템이다.

아이템별로 운영시 들어가는 제반비용을 제외하고 운영하는 점주의 수익을 보장키 위해선 충분한 시물레이션이 필요하다. 더베이크는 3년동안 이런과정을 반복하면서 틀을 마련한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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