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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찬방,그 어려운 성공창업을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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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 그중에서도 반찬창업이 뜨고 있다. 1인 가구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증가한 이유가 크다. 가족 문화에 개인화 경향이 강해지고, 일이나 여가에 시간을 할애하는 대신 식사에 들어가는 시간은 줄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음식의 질마저 간소화되고 있지는 않다. 오히려 시간과 환경이 따라주지 못한다하더라도 한끼의 식사를 건강하고 고품질로 즐기려는 욕구는 증가했다. 그에 따라 엄마손맛의 집밥에 대한 선호도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반찬창업은 소자본 창업의 대표주자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프랜차이즈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반찬창업을 주도하고 있다. 대중의 필요에 의한 창업으로 간편성, 음식에 대한 정성, 객단가,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까지 갖춰 성공의 가능성이 무엇보다 높다.

‘진이찬방’은 2016년 현재 전국 65개 가맹점을 선보이며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성공신화를 써내려가는 반찬전문 브랜드이다. 엄마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매일 매일 매장에서 즉석요리하는 반찬을 모토로 한다. 

▲ 반찬가게 ‘진이찬방’이 성공하는 이유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내놓는다. 신선한 제철재료로 만든 각종 나물류, 조림, 볶음 등 당일 들어온 채소 등으로 만든 반찬이 3~4000원 대. 각각의 반찬은 신선한 재료의 맛이 살아있어 가격대비 맛을 중시하는 젊은층부터 중장년층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진이찬방 옥련직영점은 건강을 중시하는 주부층과 싱글들로 항상 붐빈다. 불황도 비켜갈 정도로 장사가 잘된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즉석요리하는 반찬은 재료에 대한 신선함으로 건강에 대한 걱정을 해결하였다. 건강과 간편성이라는 두가지를 모두 충족시킨 결과 소비자의 재구매율이 더욱 치솟고 있는게 현실이다.”며 향후 발전가능성을 강조하였다.

본사가 재료의 대량 구매, 직접 생산과 물류로 생산과 유통마진을 낮추고, 골목상권 전략을 채택함으로써 창업비용이 낮은 편으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대중성과 매일매일 즉석요리라는 차별성을 갖췄기 때문에 점주들이 안정적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진이찬방은 폐점율 제로에 도전하기 위해 100%창업보증제도를 운영하면서 가맹점주와 예비창업주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오픈 후 실제 운영이 어렵거나 매출이 떨어진 매장의 경우 가맹본부에서 직접 본사인력을 파견해 위탁운영하는 창업보증제를 도입, 운영하여 프랜차이즈업계의 좋은 선례를 남기고 있다. 

소자본, 초보 창업주들에게 자본의 손실없이 성공에 다가갈 수 있는 폭넓은 지원을 하는 착한 프랜차이즈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진이찬방은 창업문의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이찬방의 반찬창업 문의는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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