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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창업 열기 속, 커피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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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는 일은 반짝 지나가는 유행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커피 원두와 생두 수입량은 2013년부터 매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지난해에는 13만 7,762톤에 달했다. 커피를 찾는 사람이 많아진 만큼 창업 시장에서의 카페 창업 열풍은 여전히 그 열기가 가실 줄 모른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이라도 철저한 준비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승패는 불확실할 터. 

일반적으로 커피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 중에서는 커피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경우가 많아 커피 추출법과 원재료 관리를 비롯한 지식이 필요하다.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가 이러한 바람을 채워줄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해 예비 가맹점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커피베이의 가맹점주 교육은 커피베이 직영 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바리스타 시험장으로 선정될 정도로 우수한 시설을 자랑하는 커피베이 아카데미에서는 레시피에 따른 실습 위주의 제품 교육과 각종 기기 조작법 그리고 서비스 교육이 이루어진다.

또 카페 창업 전 3주에 걸친 장기간의 교육은 예비 가맹점주가 가장 만족스러워하는 부분이다. 또한 직영점에서 실제 매장을 운영해볼 수 있는 실무 위주의 교육은 현장감을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현장 교육은 4일에 걸쳐 오픈과 마감 그리고 미들 타임으로 나눠 실시하는데, 미들 타임은 직영점이 가장 바쁜 시간대로 이때의 교육은 신속한 고객 응대와 메뉴 제조를 그리고 오픈과 마감 시간에는 각 타임에 필요한 업무 능력을 갖출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커피베이의 이러한 교육 시스템은 고객에게 매장의 첫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오픈 당일 빛을 발한다. 오픈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은 담당 슈퍼바이저의 지원을 받아 해결할 수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고객이 전국 어떤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최상의 커피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맹점 오픈 전부터 체계적이고 디테일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해 놓았다”고 말하며 “이는 전국 어느 커피베이 가맹점에서나 한결같은 커피 맛을 제공하여 고객에게 브랜드 신뢰를 높이고 불만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비결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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