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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을 준비했습니다 … 테이크아웃 소자본 창업 '더베이크' 가맹점주 수익 만들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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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비중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우리나라는 창업과 폐업을 반복하는 구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자영업자가 창업 후 5년간 생존율이 30% 수준으로 폐업이 매우 높은 수준이다.

이 때문에 창업자들이 리스크가 적은 업종을 찾아서 창업박람회를 찾거나 돈을 들여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받고 있다. 리스크가 적은 업종의 특색은 대체로 창업비가 많이 소요되거나 수익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유명 프랜차이즈베이커리 브랜드를 창업하려면 넓은 면적으로 인하여 높은 임대료와 권리금, 시설자금이 필요한데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여 소규모로 1억원대 초반이면 빵과 커피를 병행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점주마진을 충분히 보장함으로 창업 후 만족할 만한 수익을 가져다 준다. 창업자들이 많이 뛰어드는 소형으로 오픈이 가능한 치킨, 커피, 편의점은 경쟁이 매우 치열하거나, 점당 매출이 저조하거나, 매출이 높아도 점주가 가져가는 수익이 너무 적어서 창업 후 만족도가 많이 떨어진다.

▲ 초보창업자, 실패율 줄이는 소형점포 창업 '테이크아웃 더베이크' 어때

이런 문제점에 착안하여 개발한 Take-Out형 베이커리는 매출과 점주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한 브랜드이다.

실평수 8평 내외의 점포에서 일평균 점당 평균 150만원대의 높은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실평수 8평 내외의 규모는 통상 소형 커피전문점이나 분식점이 가능한 점포규모이나 더베이크는 3년간 꾸준히 적합한 장비개발과 운영동선 개선을 통해 최적화 된 시스템을 개발하여 빵과 커피를 판매 가능하게 만든 것이다.

또한 창업초보자를 위해 기본적인 상권분석과 브랜드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것들에 대해 전문가들의 전반적인 창업컨설팅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현재 직영 8개점과 가맹 2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점포개발이 쉬운 로드샵 위주로 빠르게 점포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

Take-Out형 소형베이커리 전문업체인 “더베이크”는 투자비 대비 높은 매출과 수익성이 좋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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