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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려먹는 열대과일 ‘미스 과일바’로 여름 사냥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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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씨유)가 지난 2월 출시한 ‘CU프라페’에 이어 올 여름 더위를 차갑게 식혀줄 아이스 과일바 디저트를 선보인다.
CU(씨유)는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아 프리미엄 아이스 디저트 ‘미스 과일바’ 2종을 판매

‘미스망고바(60g, 1,200원)’, ‘미스파인애플바(60g, 1,200원)’는 각각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태국산 망고와 파인애플을 수확 즉시 냉동 처리한 상품으로, 최상 등급의 망고와 파인애플 과육을 사용해 천연 과일의 달콤함과 특유의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설탕, 액당 등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아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여름철이면 체중 조절에 신경 쓰게 되는 여성들의 가벼운 디저트와 아이들의 시원한 영양 간식용으로도 좋다.

BGF리테일 건강식품팀 남인호MD(상품 기획자)는 “평소 과일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들이 제철 과일을 시원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냉동바 형태로 출시하게 됐다”며, “CU(씨유)는 더위에 지친 고객의 건강한 리프레쉬를 위해 철저한 상품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스 상품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스 과일바’ 2종은 최상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망고와 파인애플이 제철인 9월까지만 한정수량으로 판매 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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