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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치즈 치퀸, 치밥에서 치킨까지 가성비 높아 '여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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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의 계절이다.

낮에는 제법 여름 날씨를 보이는 5월 행사도 많고 업계에서는 신 메뉴 출시에 따라 소비자의 눈과 입이 즐거운 시기이다. 

소비자의 니즈와 트랜드를 파악하고 저 성장 시대 가성비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맞추어 금번 리치푸드에서 출시한 ‘로제 치즈 치퀸’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듯 그 인기가 뜨겁다. 

여심 취향 저격이라는 메뉴 소개와 같이 ‘치즈 치퀸’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치즈가 더 해진 요리 치킨인데 2016년 가장 핫 한 치킨에 밥을 섞어 먹는 유행인 치밥으로도 손색이 없는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그간 부동의 1위인 치르치르 시그니쳐 메뉴인 크림 파스타와 치킨 메뉴인 ‘치르치르 미치르’를 누르고 신 메뉴 출시 한달만에 세일즈 믹스 최상위와 가맹점 별로 25%이상 매출이 증가 되는 등 효자 메뉴로 자리 매김되고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홍대,부산,인천등 주요 도시의 매장에서는 하루 40~50개나 판매되고, 아이폰 로제골드, 장미 향수등 푸짐한 경품 프로모션에 대한 참여 열기도 뜨겁다

◆ 중국의 유명 외식 매거진 ‘동방미식’의 한국외식 시장 투어 다녀가

홍대 매장에서 ‘로제치즈치퀸’을 주문후 시식하며, 치킨 요리의 새로운 지평을 연 놀라운 메뉴라고 중국에서도 잘 맞을 것 같다며, 현재 중국에 진출해 있는 ‘피쉬앤그릴&치르치르’매장에서도 맛 볼 수 있어 너무 좋다는 의견을 보였다.

인위적인 광고보다 소비자들의 SNS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로제 치즈 치퀸은 특히 5월 로즈데이를 맞이하여 소비자들이 꼭 즐겨야 할 여성 치킨으로 화자되고 있으며, 치킨 여왕을 뽑아 1년 무료 치킨 이용권을 증정하는등 치킨 덕후들에게 만족을 드리는 기발한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한편, 치르치르를 운영중인 리치푸드는 5월 첫주 연휴 기간 중국 해외 사업본부가 있는 랑팡에서 중국 마스터 프랜차이즈 대표들과 해외사업부 컨퍼런스를 진행하여, 신메뉴 교육과 점포 매출 증진을 위한 마케팅 실행안에 대해 열정적으로 진행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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