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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타 브랜드와 경쟁력 갖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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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먹자골목에 가면 호프집, 치킨집, 커피전문점 등이 다양하게 자리잡고 있다.
서로간의 경쟁력을 갖추고 저마다 성공을 보종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런 경쟁력이 없는 브랜드도 다반수 이다. 이때는 판매량과 매출에서 타브랜드와 우위를 선점하게 된다.
외식 창업아이템이 다양하게 늘어나면서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가 필요하다.

◆ 차별화된 아이템과 경쟁력있는 품질로
지난 3월 오픈한 진이찬방 청주 금천점은 경쟁브랜드와 같은 상가 건물에 입점했다.

금천점 양명순 점주는 오픈전부터 걱정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오픈과 동시에 양점주의 이러한 염려는 금새 사라졌다.

경쟁브랜드보다 후발주자로 오픈하였지만 오픈과 동시에 동종 브랜드 중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현재 일매출 90만원이상으로 경쟁 매장보다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데는 저렴한 가겨과 다양한 메뉴, 그리고 월등한 맛경쟁력으로 인해 매장으로의 높은 재방문율을 꼽을 수 있다. 

외식업에 있어 맛은 절대적 필수요소로 고객들에게 고퀄리티 맛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입소문으로 재확대되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진이찬방의 이러한 성공사례는 이뿐이 아니다. 

개인반찬가게부터 동종 경쟁 브랜드까지 지역과 조건은 다르지만 월등한 경쟁력으로 각 매장마다 확실한 매출우위를 점하고 있다. 더욱 주목할 만한 점은 진이찬방의 모든 매장은 10평 남짓의 소자본 창업으로 투자대비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 엘리팝은 성공지원 시스템도 눈낄
호프프랜차이즈 브랜드 ‘엘리팝’은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1224집중관리시스템 및 부진 점포클리닉' 등 운영관리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엘리팝은 60여종의 호텔급 요리를 트렌디한 인테리어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주점으로 시장 및 트렌드조사, 고객 리서치, 각종 공모전 등을 통해 신메뉴 개발을 비롯한 매장운영을 펼치고 있다.

또 본사 자회사인 식품 생산 공장에서 식자재를 반조리 상태로 ‘원팩화’해 공급, 조리과정을 간편화했다. 이런 노력과 함께 다양한 창업지원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엘리팝의 콘셉트는 20-30대 여성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요리가 맛있는 맥주전문점으로, 유행과 이슈에 민감한 젊은 소비자들의 만족과 감각있는 인테리어 그리고 특색 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다.

▲ 엘리팝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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