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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꼬지사께’ 술집창업시장 새로운 변화 주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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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수 시대에 맞춰 창업시장에 다양한 선술집, 이자카야 브랜드가 생겨났고 경기침체로 인해 없어지고 있다. 
대형 상권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주류 문화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 낯설었던 ‘사케’란 술을 대중 속으로 끌어 들인 것은 물론 한국주점 인테리어나 메뉴구성에도 영향을 끼쳤다.

2010년 이자카야 NO.1 이라는 슬로건으로 창업시장에 등장, 강력한 가맹점 운영관리 노하우로 지속적인 성장하고 있는 ‘꼬지사께’는 술집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이자카야 ‘꼬지사께’는 수제꼬치&사케를 소자본창업에 접목시킨 한국형 이자카야로 170 여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월 10여 가맹점이 오픈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객과 가맹점 중심의 운영관리’, ‘연2회 신메뉴 출시’,‘높은 객단가’로 꼽는다.

꼬지사께 가맹본부 김성윤 대표는 “고객이 원하는 것에 집중 하였다."라며 "맛, 가격, 양 이 세가지를 고객 입장에서 준비하고, 사케가격을 시장에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메뉴에 어울리는 주류 및 사케를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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