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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보쌈·족발, 5월 매주 금요일 ‘배달의 민족’ 2만원 이상 구매 시 4천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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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원할머니보쌈·족발’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 간 매주 금요일 ‘배달의 민족’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매주 금요일 ‘배달의민족’을 통해 원할머니보쌈·족발 메뉴 주문 시, ‘바로 결제’를 선택해 결제하면 자동으로 4천원이 할인된다. 할인은 2만원 이상 구매 시 가능하다.

원할머니보쌈·족발 홍보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가족 모임이 잦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다 함께 푸짐한 원할머니보쌈·족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매주 금요일 맛있는 원할머니보쌈·족발을 드시며 풍성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할머니보쌈·족발은 지난 달 ‘1975 보쌈’ 신메뉴를 선보였다. 담백한 수육과 아삭한 보쌈김치에 새콤달콤한 명이나물을 더해 맛의 균형을 잡은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소박한 보쌈집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온 할머니의 손 맛과 정성을 추억하며 가격은 기존 메뉴보다 경제적인 1만 9,750원에 판매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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