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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해외진출은 현지 파트너와 리스크관리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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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해외진출을 해야 하는 이유는 기업이 글로벌라이징되고, 광활한 세계시장 정복을 위해 필요하다.

기획재정부 구윤철 국장은 지난9일, 더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된 '제20차 글로벌프랜차이즈 포럼'에서 이같이 말하고, "선진국과 신흥국이 지표상에서 한국의 내수경기보다 더 좋은 상태이기 때문에 해외진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해외로 나가기 위한 전략에 대해 구 국장은 "프랜차이즈 해외진출은 현지에 대한 정보와 분석이 우선되어야 한다."라며 "이외에도 올바른 현지의 네트워크 파트너쉽 제휴와 함께 다년간의 노하우 경험을 토대로 하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한국적인 것을 현지화하는 전략도 필요하다. 또한 리스크관리가 중요하다.

구 국장은 "국내에선 한계가 있다. 해외 엄청난 시장의 진출을 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라며 "선진국보다 개발도상국 분야에 기회가 많고, 진출국가에 사업파트너를 잘 찾고, 너무 큰 욕심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능한 리스크를 줄이고, 해외파트너 투자유치를 많이 받아 적절한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구 국장은 "해외가 어렵다고 해도 한국적인 노하우를 잘 찾으면 손쉽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프랜차이즈 지원을 위한 인프라 구성과 한국경제가 살기 위해 청년들도 해외에 나가야 하는 만큼 현지에서 필요한 제도를 연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해외진출은 필수이다라고 강조하는 '구윤철 국장' (사진=강동완 기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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