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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쉐이크다' 디저트카페 업계에 쉐이크 바람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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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쉐이크로 유명한 쉐이크전문점 '오쉐이크'가 최근 현대백화점 부천중동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 이후, 지속적으로 매장을 오픈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오쉐이크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현대백화점 부천중동점을 포함해서 현대백화점 목동팝업스토어점, 롯데마트 평촌점 등 이번 주에만 3개의 특수상권 매장이 연이어 오픈했다.

또 차주 월요일부터 롯데산본 피트인몰점, 춘천 명동점, 남양주 별내점, 현대아울렛시티 동대문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오픈이 확정된 매장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오쉐이크 관계자는 "백화점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의 성장세가 폭발적이고, 이 추세에 따라 선호도가 높은 음료인 쉐이크와 동물롤케익 등의 디저트가 결합하여 경쟁력을 갖춘 오쉐이크 브랜드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국내 쉐이크 시장이 아직 작기 때문에 브랜드를 알리는데 시간이 상당히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소비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이고 백화점 위주로 빠르게 출점하게 되어 놀랍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디저트 시장은 백화점과 종합 쇼핑몰 등 특수상권에서의 출점이 최신 트랜드의 향방을 알 수 있는 만큼, 이와 같은 상권에서 오쉐이크의 확장이 국내 디저트 시장에 쉐이크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같다."고 덧붙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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