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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꼬지사께·토프레소 등 44개 유망 프랜차이즈 아이템 육성 · 키운다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CEO를 꿈꾸다! 44개 가맹본부 선정·육성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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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이 2016년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육성사업에 인건 청국장과 보리밥, 꼬지사케, 엘리팝, 토프레소 등 44개 가맹본부를 최종 선정하고,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등에 본부당 최대 4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사업성이 뛰어난 독립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가맹본부로 발전할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매뉴얼 및 시스템 개발비, 브랜드·IT환경 구축과 재정비 등을 통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추가적으로 가맹본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을 실시하고 프랜차이즈 국내외 박람회 참여 지원 등을 통해 브랜드 홍보와 가맹점 모집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맹본부 임직원과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한 집합교육과 e-러닝교육(프랜차이즈 이론, 가맹계약, 슈퍼바이징 등)을 성장단계별로 실시하고, 프랜차이즈 관련 해외박람회 개최 시 참여 지원(부스임대비 등 참가비)을 통해 가맹점 모집 및 국내 브랜드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 정영훈 소상공인지원과장은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통한 자영업자의 경쟁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 가능성에 주목한다”며, “유망프랜차이즈화 육성사업에 힘입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프랜차이즈가 많이 육성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44개 브랜드중에 수준평가 연계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꼬지사께'는 주점 프랜차이즈로 제꼬치구이, 이자카야 요리, 저도수 트렌드에 맞춘 사케구성 그리고 합리적 가격과 편안하고 세련된 이자카야 인테리어 등으로 탄탄한 단골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또 커피전문 브랜드인 에스앤큐플러스'토프레소'는 SV가맹점 관리 슈퍼바이져 시스템이 남들보다 탁월해 한번 가맹점주는 브랜드와 함께 영원하다는 관리시스템으로 주목받는 커피브랜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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