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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점심엔 300원만 더하면 단품을 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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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엔 300원만 더하면 단품을 세트로!”
인기 버거 3종 대상 ‘맥런치 캠페인’ 진행


맥도날드가 5월 19일까지 맥도날드를 찾는 고객들이 가장 즐겨 먹는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1955 버거 3종을 대상으로 ‘맥런치 캠페인’을 진행한다.

맥런치 시간인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 맥도날드 매장을 방문해 빅맥이나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1955 버거 단품을 구매할 경우 300원만 추가하면 후렌치 후라이와 음료가 더해진 세트 메뉴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맥런치’의 할인 혜택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기획됐다. 맥도날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를 ‘맥런치’ 시간으로 지정하고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모든 세트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1955 버거와 같이 가장 인기 있는 메뉴에 더욱 큰 할인 혜택을 주고 있기에 이를 알리고자 이들 버거 3종을 대상으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맥도날드 마케팅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지난 2005년 ‘맥런치’를 출시하고 많은 고객들에게 부담 없고 든든한 점심 식사를 제공해오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런치 할인의 원조 격인 ‘맥런치’의 혜택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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