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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우 스트릿츄러스 대표, 츄러스 하나로 "글로벌 테이크아웃 카페로 만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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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러스 하나로 글로벌NO1. 테이크아웃 카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소상우 스트릿츄러스 대표는 지난 2014년 2월에 이태원 경리단길에 첫매장을 오픈한 이후, 2014년 7월부터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전개, 1년6개월동안 75개의 직 가맹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최근 미국과 대만에 마스터프랜차이즈와 직영진출 방식으로 해외개척에 나서고 있다.

▲ 소상우 대표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소 대표는 "스트릿츄러스만의 특징으로 츄러스 안에 소스를 첨가하는 필링츄러스 메뉴가 없다."라며 "단품 츄러스로 소스를 찍어먹는 형태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만큼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기 떄문에 시장성이 좋다는게 소대표의 이야기이다.

소 대표는 "츄러스 시장은 1500억 규모로 판단하고 있다."라며 "현재 시장규모에서 25%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 새롭게 런칭한 플라망고등의 신메뉴는 상그리아 스페인 메뉴등 차별성 있는 음료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스트릿츄러스는 츄러스 개발 장비와 레시피를 직접 개발하면서 3자물류를 통해 가맹점에 직접 소스와 원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100%이상 가맹본부에서 제공해주는 공산품과 원재료, 식자재를 통해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다.

츄러스 업종에서 전체매출 3%를 로얄티를 받으면서 가맹점주들이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소 대표는 "초기 가맹점에 대한 상권분석에 대한 수익이 보장되지 않는 방침을 세우는 척도가 되었다."라며 "플러그쉽 매장으로 오픈시 반사이익을 가지고 있겠지만 길게 가지 못하는 프랜차이즈가 아닌 브랜드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 미국 직영점 오픈예정 매장

최근에 가맹점과 소비자들의 경제적 이득을 위해 소 대표는 "신메뉴 개발을 통해 츄러스믹스 가격인하를 진행했다."라며 "커피원두와 부자재까지 지속적으로 점주 납품가를 인하하고 있다. 가맹점이 늘어날수록 본사의 수익성이 좋아지면서 가맹점의 물품대를 인하하면서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소 대표의 목표는 국내 가맹점 300여개 오픈 목표로 삼고있다. 구체적으로 로드샵 150개, 몰상권및 특수상권 150여개 오픈을 목표로 삼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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