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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박스, 가성비UP 프리미엄 도시락으로 오피스가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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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받은 2단 찬합도 눈에 띄네”

도시락 프랜차이즈 전문점 '바비박스'가 가성비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도시락 신 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성장한 바비박스의 오피스가 입점이 가속화 되면서, 오피스가 고객 니즈에 알맞은 가성비 높은 새로운 메뉴라인을 선보인 것. 바비박스 독자적으로 개발, 특허까지 보유한 2단찬합 용기에 6,000~7,000원대 가격에 서비스 된다.

바비박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신 메뉴는 “바비박스의 인기 토핑 메뉴를 2가지 이상 믹스해 가격대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고, 한식샐러드 및 국 1종과 계란말이까지 시각적으로도 풍성해 보이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2단 찬합용기는 ‘따뜻한 음식은 따듯하게, 찬 음식은 차게’ 정통한식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한다는 취지에서 개발된 상품이다”고 덧붙여 신 메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바비박스는 이번 신 메뉴출시를 기념해 탄산음료 무료 증정 서비스도 진행한다. 신 메뉴 2개 이상 주문 시 시원한 탄산음료를 무료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한편, 바비박스는 오는 12일 논현대표점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바비박스 창업 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함께 오피스가의 매출신장 및 성공사례를 함께 엿볼 수 있는 기회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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