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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를 높여야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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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를 높여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살아남을수 있다."

샤브샤브 전문 브랜드인 '샤브향'을 운영하고 있는 에스에프씨 정홍걸 대표는 "싸고 퀄리티를 높이는 메뉴를 통해 가성비를 높여야 앞으로 살아남을수 있다."라며 "향후 프랜차이즈는 1차,2차,3차산업에 새로운 IT를 접목해 6차산업으로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에스에프씨 푸드는 샤브샤브 전문 브랜드인 샤브향과 양코치 전문 '포램', 삼겹살전문점 '만덕식당'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종합식자재 회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전국에 200여개의 가맹점이 운영중인 샤브향은 부산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전국규모로 확대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정 대표는 "창업비용 5억으로 샤브향을 운영하는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라며 "서울 경기중심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이다."고 덧붙였다.


▲ 가성비를 높여야 살아남는다고 강조하는 '정홍걸 대표' (사진=강동완 기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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