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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의 새바람, 프리미엄 김밥분식 ‘김가네’ 제19회 부산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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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서울 대학로 거리에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즉석김밥을 선보이며 등장하여 현재 430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가 변화하는 외식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끊임없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김가네는 부산진출 이후 서면, 용호동, 광안리, 해운대 좌동, 명지동 등에 잇따라 매장을 오픈하면서 부산지역 외식 창업열기를 이끌고 있다.

오는 4월28일 부터 30일 까지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제19회 부산창업박람회로 이어간다.

김가네가 1천만 인구의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로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첫 번째 이유는 음식의 맛과 양이다.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말아주는 김밥은 크기와 푸짐한 속재료, 그리고 입안에서 밥과 여러 가지 속재료가 어우러지는 맛이 일품이다. 이는 신선한 재료와 21년 외식프랜차이즈만 고집해온 김가네의 노하우가 만들어낸 합작품이라 할 수 있다.

또 감각적인 인테리어도 특징적이다. 고급스러운 카페 스타일의 인테리어는 단순히 허기짐을 달래기 위한 공간에서 벗어나 편하게 쉬면서 음식을 통해 힐링(healing)을 받고 가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김가네 경남지사 박은희 사장은 “김가네는 신선한 식자재만을 사용하여 정직하게 음식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서울 및 전국적으로 유명한 김가네지만 유독 부산 경북지역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탓에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부산창업박람회에 참여하고 있다 ”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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