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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디저트 등과 결합된 음악 페스티벌에 이어 박람회들도 ‘먹거리’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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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티몬'에서 국내 페스티벌 주제인 '먹거리' 페스티벌에 값싸게 참여할수 있게 됐다.

티몬은 오는 5월13일~15일까지 코엑스 동측 광장에서 열리는 ‘필스너 스프링 페스트’는 티몬에서 티켓을 구입하면 맥주 두 잔과 체코 전통와플을 제공하고, 푸드트럭까지 동원해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들을 제공한다.

티몬에서 1차 티켓이 매진된 데 이어 현재 얼리버드 2차 티켓을 20% 할인된 1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압도적인 규모와 라인업으로 매년 화제를 모으는 하이네켄 스타디움도 올해 7월에 개최되면서 티몬에서 1차 공식 티켓이 30% 할인된 7만7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 얼리버드 티켓 매진을 기록한 ‘월드 디저트 페스티벌’은 음악 페스티벌이지만 아예 디저트를 메인 테마로 내세웠다. 유명 요리사들의 디저트 메뉴와 2회의 무료시식 쿠폰을 제공해 달콤한 디저트를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6월11일~12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박람회들도 ‘먹거리’ 관련 주제가 대세이다. 5월 14~15일에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서울디저트페어’는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마카롱과 컵케익 등의 수제 디저트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티몬에서 1인 입장권을 3천원에 판매 중이다. 

티켓몬스터 유영선 레져컬쳐본부장은 “먹는 것이 대중문화의 대세로 떠오르면서 페스티벌 시장도 먹거리와 결합한 상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며 “트렌드와 맞으면서도 실속 있는 상품들을 선별해 계속해서 국내 페스티벌 시장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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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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