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소원, "내조잘하는 여자친구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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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매거진 긱(GEEK)이 걸그룹 여자친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여자친구는 1970년대 여배우들을 오마주한 분위기로 복고의 느낌을 연출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학교 시리즈' 완결에 대한 질문에 소원은 "많은 분들이 이제 졸업이냐, 성인이 된 거냐고들 많이 물어보시는데, 정확히는 종업(終業)이에요. 저희가 앞으로 어떤 스타일을 보여드릴지 모르지만 그때그때 다양한 색깔을 보여드리려고요"라고 답했다.

또 남자친구에게 어떤 여자친구가 되고 싶는 물음에 소원은 "내조 잘하는 여자친구"라고 얘기했으며 유주는 "기 살려주는 여자친구", 예린은 "힘이 되어주는 여자친구"라고 설명했다.
여자친구의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남성매거진 'GEEK' 5월호와 긱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가 4주 연속으로 음원 주간 차트 1위에 오르며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지제공=긱>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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