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홈(Home)브런치 열풍 이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0~30대 여성 중심으로 시작된 브런치 문화가 전국민이 즐기는 대중적인 식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브런치 컨셉트의 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최근 냉장 수프 제품 '행복한콩 브런치 영양수프' 3종과 브런치 스낵용 고급 맛살 <브런치 롤딥> 2종을 출시했다.

브런치 식문화가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간편식 선호 트렌드와 맞물려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브런치 컨셉트의 제품은 별도의 재료 없이도 간편하게 브런치 메뉴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해 선보였던 냉장햄, 두부 샐러드, 맛살 등이 메뉴에 활용되는 재료 성격이 강했다면, 이번 제품들은 제품 자체를 그대로 메뉴로 즐길 수 있는 ‘완성형 브런캄 컨셉트가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브런치 컨셉트 가공식품의 인기 덕에 집에서도 간편하게 브런치 메뉴를 구현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올해 역시 ‘홈 브런캄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 제공=CJ제일제당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