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정보알아야할 비지니스 종합정보 뉴스를 소개합니다.

한식문화관 개관, '우리의 입맛' 알린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외국 관광객에게 우리의 한식문화를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우리 음식을 세계화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은 서울시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 우리 음식 세계화의 본거지 역할을 할 ‘K-스타일 허브(Hub) 한식문화관’을 개관했다.

‘K-스타일 허브(Hub) 한식문화관'은 관광안내센터, 한식 전시·체험관, 5층의 아트마켓관 등 4개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누구나 방문해 한국관광의 모든 것과 한식의 과거, 현재, 미래를 체험할 수 있다.

이날 한식문화관 개관식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한국관광홍보대사인 송중기가 함께 한식 디저트 약과 만들기 시연에 참여했으며 중국 수출용 쌀과 삼계탕 등을 홍보했다.

한편,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은 “K-스타일 허브(Hub) 한식문화관이 한식산업과 음식관광의 랜드마크로서 한식 체험 콘텐츠가 국내외에 확산되는 거점이 마련되도록 지원하겠다”며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한식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인식해 K-푸드가 전 세계인의 식탁에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식문화관에 마련된 한식.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제공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김유림 cocory0989@mt.co.kr  |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