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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가다, 서울 강남의 중심지 ‘삼성역 오토웨이점’, ‘남부터미널역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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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블렌딩티 카페 '오가다'가 서울 중심상권인 ‘삼성역 오토웨이타워점’과 ‘남부터미널역점’을 각각 새롭게 오픈했다.

오가다 ‘오토웨이타워점’은 현대자동차와 구글 캠퍼스가 위치한 삼성동 오토웨이타워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으로는 코엑스와 도심공항터미널, 링컨턴호텔 등이 위치하고 있다. 

오가다 ‘남부터미널역점’은 교통의 요지인 남부터미널역 출구와 인접해 있으며 주상복합 아파트 상가에 입점했다.

한국의 건강한 차 문화를 알려온 오가다는 중심상권, 특수상권 등에 입점하면서 지속적으로 매장이 증가하고 있으며 창업 비수기인 겨울 시즌에도 꾸준한 개설문의를 통해 1분기에만 15개의 점포를 계약하며 가맹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가다 관계자는 “과포화된 카페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아이템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재료를 블렌딩 하여 만든 ‘블렌딩티’라는 차별화된 아이템을 출시하면서 음료 시장의 새로운 획을 그었다. 오가다는 커피를 판매하는 일반 카페 브랜드와는 달리 아이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다양한 메뉴들을 매 분기마다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제공=오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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