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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의 손 맛! 추억의 가격으로 맛보세요…원할머니보쌈·족발, ‘1975 보쌈’ 새로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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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원할머니보쌈·족발’이 창립 41주년을 기념해 원조의 맛을 추억할 수 있는 신메뉴 ‘1975 보쌈’과 사이드메뉴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1975 보쌈’은 수육과 보쌈김치에 새콤달콤한 명이나물을 더해 맛의 균형을 잡았다. 보쌈고기는 엄선된 돈육을 푹 삶아 기름기를 쏙 빼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다. 

신메뉴에는 기존의 매콤하고 아삭한 보쌈김치에 명이나물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건강한 식재료로 각광받는 명이나물을 새콤하게 양념해 고기의 고소한 풍미에 감칠맛을 더했다. 

1975년 소박한 보쌈집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온 할머니의 손 맛과 정성을 추억하며 가격은 기존 메뉴보다 경제적인 1만 9,75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젊은 고객층의 입맛을 잡기 위해 매콤한 사이드 메뉴를 대폭 강화했다. 

‘불닭발’은 알싸한 소스에 콜라겐이 풍부한 닭발을 볶아낸 별미 메뉴로 닭발의 쫀득한 식감과 중독성 있는 매운 맛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된 ‘낙지볶음’은 탱글탱글한 낙지를 얼큰한 소스로 양념해 보쌈 메뉴에 곁들여 먹기 좋다. 또한 새롭게 출시된 사이드메뉴 주문 시, 김 가루를 얹은 고슬고슬한 밥을 함께 제공해 고객이 직접 주먹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했다. 가격은 모두 1만원이다.

한편 원할머니보쌈·족발은 창립 41주년과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개그맨 김준현을 새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최근 ‘먹방’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준현의 친근한 이미지가 자사 브랜드와 부합하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원할머니보쌈·족발은 김준현과 함께 소비자 대상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 원할머니보쌈·족발이 창립 41주년 기념 새콤한 명이나물 곁들인 ‘1975 보쌈’ 출시했다. (제공=원앤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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