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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불기 전, 입맛 먼저 깨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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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제철채소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식품으로 봄기운 가득한 요리 완성

3월임에도 여전히 바람은 쌀쌀하지만 식탁에는 이미 봄이 찾아왔다. 추운 겨울 잃어버린 입맛을 깨워주는 상큼하고 쌉싸래한 봄나물 등 제철 채소들이 나오고 있는 것. 

봄기운을 담은 음식으로 이들만한 것이 없는데 신선한 각종 채소와 과일로 만든 샐러드는 그 맛과 아삭한 식감으로 입맛을 돋구는데 제격이다. 봄 체절 채소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품을 활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로 이번 봄을 맞이하는건 어떨까.

▲ 진이찬방 나물류 (캡쳐=진이찬방 홈페이지)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3월 식탁의 입맛을 깨우는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전국에 60여개 매장이 운영되면서 동네 반찬가게와 차별화를 높이고 있는 '진이찬방'은 봄철 개운한 입맛을 위한 다양한 반찬거리를 개발해 내고 있다.

건강에도 좋고 색다른 샐러드로 봄을 느끼고 싶을 때는 대상FNF 종가집 누들두부를 활용하면 좋다. 
100% 생두부로 만들어 두부와 같은 영양과 맛이 담겨있을 뿐 아니라 면 형태로 냉이, 달래 등 봄나물과 함께 넣어 먹으면 시원한 콜드누드 스타일의 샐러드가 완성된다. 

고단백 영양식인 두부는 소진되는 근육량을 회복하고 기초 대사량을 높이는데 탁월해 봄맞이 다이어트 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도 누들두부에 채소를 넣고 취향껏 동봉되어 있는 소스만 넣으면 끝이다. 

오뚜기 ‘스노우밸리 등심돈까스 너비아니’는 국산 돼지고기 ‘한돈’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스노우밸리 등심돈까스’는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하였으며, 오뚜기만의 냉동 공법으로 급속 냉동해 수분 손실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스노우밸리 너비아니’는 배를 갈아 넣은 전통 방식의 양념장에 국산 돼지고기를 재워 부드러운 너비아니를 더욱 푸짐하게 만들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 봄 제철채소와 곁들여 먹어도 좋다.

동원F&B가 출시한 셀레늄엽산, 오메가369, 저나트륨 등 ‘건강한 참캄 3종은 건강성을 배가시킨 새로운 유형의 참치캔이다. 존 참치캔이 가미소스나 제조법 등의 변화를 통해 맛이나 식감 및 형태를 달리한 반면, ‘동원 건강한 참캄는 고단백 저칼로리에다 비타민, 셀레늄, 불포화지방산 등 다양한 원료를 가미, 건강성을 강화시켰다.

청정원이 선보인 나물무침 전용 양념, ‘나물&엔’은 부가적인 재료가 없어도 나물 반찬을 한번에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나물 반찬을 만드는 데 필요한 천일염, 볶음참깨, 마늘, 생강 등이 모두 들어 있어, 별도의 양념을 준비할 필요가 없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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