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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창업 바비박스, ‘청춘’ 마케팅 흥미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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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도시락창업 전문점 '바비박스'가 지난 24일 청춘 앰배서더 발대식을 가지고 ‘청춘’을 소재로 한 캠페인을 본격화한다.

신 메뉴 출시를 통한 이벤트 외에는 장기적인 마케팅 플랜을 찾아보기 힘든 업계의 통념을 깨고 ‘청춘’을 소재로 한 다양한 스토리라인을 구축해 ‘청춘’의 라이프스타일에 녹아든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차별화 전략이다.

바비박스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청춘스토리’를 전개해 나갈 청춘 앰배서더 1기를 올 초부터 모집, 서류전형과 인터뷰를 거쳐 선발했다. 
▲ 바비박스가 젊어진다. (제공=바비박스)

지난 24일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으며, 청춘 앰배서더 1기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총 5명이다. 곧 이은 2기 모집을 통해 4월에 2기 발대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청춘앰배서더는 대학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고 유투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운영한 경험과 콘텐츠 경험이 우수한 학생들이다. 

서류전형과 인터뷰를 통해 15:1의 경쟁률을 통과한 이들 앰배서더는 청춘 캠페인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우수 앰배서더는 해외매장 탐방기회도 갖게 된다.

바비박스 관계자는 “청춘 마케팅을 통한 ‘바비박스’ 브랜드 인지도 극대화를 위해 실패한 청춘들에게 ‘두번째 도전’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종영한 KBS 청춘 C-헝그리 일레븐을 통해 소개된 바 있고, 멤버 중 처음으로 프로진출에 성공한 축구선수를 대표 앰배서더로 선발했다.”며 “내달 19일 출시되는 ‘청춘박스’ 메뉴와 함께 바비박스의 온오프라인 미디어 및 전국 직가맹점 매장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캠페인 촉진을 위한 ‘패키지’ 디자인도 청춘의 전면 개편, 4월 초부터는 새롭게 개편된 ‘청춘박스’ 패키지에 토핑밥을 선보인다. 

‘청춘’과 관련된 메시지와 얼굴표정을 유머스럽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내달 부터 전국 바비박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바비박스는 오는 4월 7일 서울 강남구 논현대표점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소자본 창업비용과 혜택, 매장 형태별 성공사례 등에 대해 소개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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