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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피는 작고, 영양은 든든, 먹기도 간편한 … 봄철 ‘피크닉 푸드’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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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끝을 스치는 따스한 봄 내음에 마음이 들뜨는 계절, ‘봄’이 찾아왔다. 설레는 봄 기운에 어디든 떠나고 싶어지는 요즘, 꽃 구경 삼아 봄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늘고 있다. 봄 나들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벚꽃놀이’이다. 

분홍빛 하늘을 물들이는 봄의 여왕 벚꽃의 개화시기가 20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서울은 4월 7일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봄 나들이 식음료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식품업계에서는 소지하기 용이하고,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음료들을 선보이면서 봄 나들이족의 눈길을 끌고 있다.

◆ 정식품 ‘베지밀 과일이 꼭꼭 씹히는 애플망고 두유’

야외에서도 제대로 먹기를 원하는 웰빙 나들이족이라면 맛과 영양에 휴대의 용이함까지 갖춘 두유로 간편하게 허기는 채우고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 식품업계, 휴대 용이하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음료로 봄 나들이족 공략에 나서고 있다. (제공=정식품)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정식품의 ‘베지밀 과일이 꼭꼭 씹히는 애플망고 두유’는 영양공급과 기능성 원료가 풍부한 두유에 비타민이 풍부한 애플망고 과즙을 넣어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시킨 두유이다. 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애플망고 1개 분량의 천연과즙이 더해져 새콤달콤하고 상큼한 과일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두유에 꼭꼭 씹히는 복숭아, 나타드코코 알갱이를 넣어 톡톡 씹어 마시는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씹어먹는 두유’, ‘상큼한 과일맛이 나는 두유’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젊은층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 하이트진로 ‘기린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

상쾌한 봄바람과 벚꽃나무 아래에서 친구, 연인과 마실 수 있는 시원한 맥주를 준비하면, 한층 더 흥겨운 봄나들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하이트진로에서 수입하는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기린이치방은 봄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잎 디자인의 ‘기린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을 내놨다. 

기린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은 봄날의 벚꽃을 상징하는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를 바탕으로 화사하게 핀 벚꽃 잎을 디자인해 봄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린이치방은 세계에서 유일한 ‘기린이치방 시보리 제법’을 통해 맥아 여과 공정에서 처음 흘러나온 첫 번째 맥즙 만을 담아 원료(보리)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이끌어 내면서도 깔끔한 맥주 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봄 시즌 동안 한시적으로 판매될 예정인 기린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은 소지하게 간편한 캔 타입(350ml)으로 출시되며 전국 대형 마트, 편의점 등에서 3월 중순부터 구입할 수 있다.

◆ 복음자리 ‘자연에서 온 과일칩’
나들이에서 상큼한 과일은 디저트로 필수다. 하지만 야외에서 과일을 보관, 손질하기는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떠난 나들이지에서는 과일의 영양과 풍미를 고스란히 담은 건 조 과일을 추천한다.

복음자리의 ‘자연에서 온 과일칩’ 3종(감귤칩, 사과칩, 파인애플칩)은 휴대하기 번거로운 과일을 과자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조 과일칩이다.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과일로만 만들어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소까지 그대로 담은 건강 간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순수 100% 과일을 저온열풍건조기법으로 건조해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미니 사이즈로 보관과 휴대가 간편해 나들이 간식으로 제격이다.

◆ 돌(Dole) '미니크런치'

외출 시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미니 사이즈의 간편 간식도 눈길을 끈다. 한 입에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 간식은 드라이브용 간식이나 아이들 간식으로 챙기면 유용하다.

청과브랜드 돌(Dole)의 '미니크런치'는 바삭한 견과류와 쫄깃한 건과일을 큐브 형태로 합쳐 한 입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네모난 큐브 형태의 작은 제품 크기로 한입에 깔끔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한 손에 잡히는 포켓 사이즈로 출시되어 야외 활동에 안성맞춤이다. 

프리미엄 견과인 캐슈와 구운 아몬드를 함께 사용하여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달콤한 건과일을 넣어 입안의 텁텁함을 방지하고 영양적 균형을 맞췄다. 미니 크런치 제품은 함유된 과일에 따라 ‘캐슈&블루베리’, ‘캐슈&크랜베리’ 총 2종으로 출시됐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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