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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앳푸드, 모던 차이니즈 라운지 ‘모던눌랑’ 봄 시즌 신메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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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썬앳푸드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모던 차이니즈 라운지 ‘모던눌랑’이 봄 시즌을 맞이해 신메뉴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모던눌랑의 신메뉴는 ▲바삭하게 튀긴 초면 위에 매콤새콤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상하이 초면’, ▲한입 크기의 두부튀김을 와사비 두부소스에 찍어 먹는 애피타이저 ‘크리스피 토푸’, ▲생표고의 쫄깃한 식감과 향이 어우러진 탕수 요리인 ‘향고 탕수’, ▲자식을 등에 업고 있는 새우라는 뜻으로, 새우의 육즙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요리 ‘모자(母子) 새우’ 등이 있다.

또한, 중국의 고량주(백주)를 베이스로 아기자기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젊은 여성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모던눌랑 칵테일 메뉴에도 새로운 메뉴가 추가됐다. 

모던눌랑은 봄 시즌을 맞아 ▲분자요리를 접목해 젤리 형태로 즐기는 상큼한 과일 맛의 ‘시트러스 블라썸(Citrus Blossom)’, ▲요정의 속삭임이라는 뜻으로 민트향이 감싸주는 시원하고 프레쉬한 느낌의 ‘페어리 위스퍼(Fairy Whisper)’, ▲상하이의 깊어가는 밤에 어울리는 부드럽고 달콤한 딸기 베이스의 ‘미드나잇 인 상하이(Midnight in Shanghai)’ 등 총 3종의 칵테일 메뉴를 추가로 선보인다.

김경식 썬앳푸드 중식부문 영업팀장은 “봄의 계절감을 만끽하면서 즐길 수 있는 봄과 어울리는 산뜻하고 담백한 중식 요리를 중심으로 신메뉴를 구성했다”며, “메뉴 개발에 많은 시간과 공을 들였다. 이번 신메뉴도 기존 메뉴의 컨셉과 같이 트렌드를 한 발 앞서가기 때문에 젊은 감각을 지닌 모던눌랑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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