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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창업, 창업비용 보다 아메리카노 경쟁력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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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커피시장의 과포화는 심각하지만 커피프랜차이즈 창업 수요 또한 여전히 뜨겁다.

창업 성수기를 맞이하여 대형 커피프랜차이즈부터 저가형 커피전문점까지 많은 브랜드에서 다양한 창업비용 지원 프로모션을 내세우고 있지만 카페프랜차이즈를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그 브랜드의 커피, 아메리카노의 경쟁력이다.


아메리카노는 커피매장 전체 매출 중 40%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매장의 순이익과도 큰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다. 

또한 시즌에 상관 없이 따뜻한 음료와 아이스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매출을 견인 할 뿐만 아니라 하루에 커피를 2~3잔씩 마시는 커피애호가의 경우 대부분이 아메리카노를 마시기 때문에 고객의 매장 재방문율도 높다.

저가형커피가 난무하는 커피 시장에서 한철 장사가 아닌 장기적인 커피프랜차이즈 운영을 목표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셀렉토커피’는 아메리카노를 선택해서 마실 수 있는 아메리카노 셀렉트샵의 컨셉으로 런칭하여 고급화된 커피 소비자의 취향을 사로 잡았다.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한 셀렉토커피는 셀렉토블렌드 외에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안티구아, 콜롬비아 수프리모 싱글오리진과 세계3대 프리미엄 커피인 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등 5가지 아메리카노를 제공하고 있다.

생산되는 지역별로 원두 본연의 풍미와 맛을 그대로 담은 스페셜티(SPECIALTY)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차별적인 경쟁력을 가졌다.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 셀렉토커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인테리어 컨셉과 함께 코나를 제외한 모든 아메리카노를 2,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해 고객들 사이에서 ‘가성비 높은 커피’로 불리고 있다. 

‘셀렉토커피’는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을 지원해 카페창업비용을 크게 낮췄다. 또한,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해 최대 5000만원까지 무이자대출을 지원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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