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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실무자 상권연구회 3월 정기 상권투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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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체가 전반적으로 신규 가맹점 개설이 정체되거나 폐점율 상승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프랜차이즈 유관기관이나 학교, 컨설턴트 육성업체에선 프랜차이즈 업계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업계 실무자들도 자발적인 경쟁강화를 위한 모임을 만들어서 정보공유와 현장 상권을 배우려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어서 업계에서도 실무자들의 경쟁력 강화의 새로운 방법으로 주목하고 있다.

▲ 프랜차이즈 실무자 상권연구회 상권분석 모습

대표적인 모임으로는 매월 1회 주말을 이용하여 현장 상권을 공부하기 위한 “프랜차이즈 실무자 상권연구회”이다.

이 모임은 2015년 10월부터 매월 1회 “현장에서 답을 찾자”라는 주제로 상권투어를 통해서 현장 상권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서 시작했다.

회원 구성은 현재 15명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근무한지 5년 ~ 20년된 분들과 외식업체 사장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이 연구회를 처음 구상하고 이끄는 두레비지니스 박균우대표는 현장 상권분석전문가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실무자들로 상권투어를 진행하면 상권경험의 공유를 통해서 새로운 상권모델 개발과 상권 유형에 맞는 아이템 개발의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서 궁극적으로는 “ 새로운 상권모델 개발을 통한 가맹점 확대와 제2브랜드 전략과 아이템 리뉴얼이 가능할 것이다”라는 언급이다.

상권투어의 운영은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상권에 대한 브리핑을 한뒤 상권투어에 들어가며 거리 토론은 각 회원의 경험담과 의문점을 현장에서 형식에 구애 없이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금까지 광교신도시상권,,신분당선개통전 판교,용인상권,부천상권, 지하철2호선 구로관악구 상권을 다녀왔고 3월에는 19일(토요일)남양주,하남 상권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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