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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갈비만세, 고기에 직접 칼집으로 양념 베어내 … 맛집 경쟁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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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신중동역 신흥고가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무한리필 수제갈비 전문점인 ‘무한갈비만세’는 14세 이상 성인1인분에 14,000원의 고기 전문점이다.

이곳은 2시간 시간제 운영형태로 무한리필고기류(숯불돼지갈비, 숯불삼겹살, 떡갈비, 양념 갈매기살)와 공기밥과 된장찌개, 주먹밥, 계란찜, 우거지갈비탕을 갖추고 있다. 

▲ 무한갈비만세 (사진=강동완 기자)

8~13세는 11,000원, 4~7세는 8,000원에 이용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셀프바에선 다양한 야채와 반찬들로 구성되어 있다.

업종변경 프랜차이즈 고깃류 전문매장인 ‘무한갈비만세’는 부천 중동과 청주 화복대에 2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부천 중동 맛집'과 '청주 화복대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무한갈비만세 관계자는 “무한리필 대표 고기메뉴인 ‘갈비’는 수제형태 갈비로 직접 칼집을 내어 양념을 빼어나게 만들어 맛의 경쟁력을 갖추었다.”라며 “인건비 절감과 운영의 시스템을 살려 수익성을 극대화 시켜 어려움속에 있는 고기집 창업에 주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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