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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대비 몸 만들기 파트너, ‘머슬푸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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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부터 설 명절, 발렌타인데이까지 이어진 기나긴 ‘다이어트 암흑기’가 끝났다. 겨우내 활동량이 줄어들고, 잦은 고칼로리 음식 섭취로 늘어난 뱃살에 몸만들기와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가올 여름철을 대비해 꾸준한 운동과 함께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줄 맛있는 ‘몸매 관리 파트너’ 외식 식품이 인기다.

◆고단백 저칼로리 ‘프리미엄 참캄로 맛있는 몸 만들기 도전
참치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근육질의 몸을 만들거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100g당 27.4g의 단백질을 함유해 생선 중 가장 높은 수치를 자랑하며 지질은 6.5g로 돼지고기, 소고기 같은 육류보다 40% 이상 낮다.

사조해표의 '생생참치'는 연근해에서 잡은 생 참치를 얼리지 않고 사용해 참치 본연의 담백한 맛과 신선한 품질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냉동 상태의 원재료를 가공해 만드는 기존 참치캔과 달리 '생생참치'는 냉장 상태의 원재료를 가공하는 방식을 적용해 신선도를 한 차원 높였다. 

또한 참치살을 최대한 살린 통살로 담겨 있어 기존 참치캔 제품에 비해 쫄깃한 식감을 배가시키는 등 몸매 관리에 도움을 주는 참치를 보다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생생 참치'는 담백한 '레귤러'와 태국산 삐끼누 고추가 들어간 '핫 스파이시' 총 2가지 종류로 출시돼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굽네몰의 닭가슴살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의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닭가슴살을 판매하는 '굽네몰'의 모든 닭가슴살은 국내산 100% 신선육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식단 조절이 쉽도록 100g씩 소포장 되어 있고, 닭가슴살이 슬라이스 되어 있어 별도의 손질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닭가슴살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소화 흡수가 느리기 때문에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다이어트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또, 건강을 위해 닭가슴살과 신선한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비타민, 식이섬유를 보충하면서 공복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 영양소 풍부, 포만감 주는 고단백 간식 ‘샐러드 두부’

두부에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 생성과 다이어트에도 적합할 뿐만 아니라,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든다. 또 아미노산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이 많아 신진대사와 성장발육에도 도움을 준다.

CJ제일제당 '행복한콩 브런치 두부'는 샐러드 형태의 두부 제품으로, 영양가 높은 두부를 갈아 넣어 기존의 샐러드 제품보다 담백하고 식감이 부드럽다. 기호에 따라 단호박, 고구마, 감자 등 3가지 맛 중에 선택할 수 있다.

◆ 탄수화물 끊지 마세요! 체중 감량 우울증에 도움 주는 ‘현미 시리얼’

몸만들기를 위해 갑자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게 되면 무기력증이나 우울증을 느낄 수 있는데, 현미는 이런 증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현미는 백미보다 무기질·미네랄 함량이 월등히 높고 섬유소는 약 17배, 비타민 B1, B2 등은 4배 정도 더 많이 들어 있어 쉽게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체중 관리는 물론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동서식품의 '포스트 고소한 현미'는 통곡물 100% 국내산 현미에 볶은 현미가루를 곁들여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시리얼이다. 밥을 주식으로 하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건강에 유익한 통곡물 100% 국내산 현미로 맛과 영양을 더했다.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은 20~30대 직장인들의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제격이다.

◆ 수분 섭취는 지방 분해에 도움 주는 ‘우엉차’

운동과 다이어트를 할 때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중요하다. 체내의 독소를 희석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최근 물 대신 차를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특히 우엉은 지방 및 콜레스테롤 분해 효과가 뛰어나며, 풍부한 식이섬유가 배설을 촉진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롯데칠성음료의 ‘잘빠진 하루 초가을 우엉차’는 경상남도 진주 등지에서 재배한 100% 국산 우엉을 겉껍질까지 통째로 우려낸 후 무균상태로 음료를 담아 우엉 본연의 깊고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물처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제로 칼로리(0㎉)’ 차음료로 식이섬유 700㎎을 함유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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